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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레이더] "북갑 현장 찾아 목소리 듣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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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옥 창조경제연구소 개소

정태옥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2일 대구지역 각계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창조경제연구소'를 개소했다.

대구 북구청 인근에 있는 대구창조경제연구소는 창조경제와 대구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비전을 제시한다. 대구창조경제연구소는 창립 기념 세미나를 다음 달 개최하고, 유통단지, 3공단, 칠성시장 등 민원현장을 찾아가는 정책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기로 했다.

정 전 부시장은 "지역 사회'경제'문화'교육 발전은 물론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나가겠다"면서 "지역 내 창조경제 핵심 거점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창조경제의 꽃을 활짝 피우고 연관 산업군으로 긍정적 에너지를 공급한다면 대구 경제는 불황 탈출과 함께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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