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도청이전터에 법조타운 건설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갑 출마예정 박형수 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도청후적지 법원'검찰청 유치포럼은 다음 달 15일 오후 3시 엑스코 306호 세미나실에서 도청후적지 법원'검찰청 유치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포럼의 이사장은 내년 총선 대구 북갑에 출마할 예정인 박형수 전 대구고검 부장검사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영남대 지역도시개발학과 교수인 윤대식 박사와 이주호 대구대 도시교통학 박사, 부동산 컨설팅전문가 이동군 군월드 대표 등이 발제자로 참석해 도청후적지에 법원'검찰청이 이전할 경우 주변 지역과 북구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 교통망 확충 등에 대해 발표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박 전 부장검사는 지난 25일, 26일 경북도청 인근의 산격동과 대현동 주민들을 상대로 도청후적지 법원'검찰청 유치 관련 간담회도 열었다. 박 전 부장검사는 "도청후적지에 법원'검찰청이 유치되면 현재 경북도청 인근의 북구 산격 1'4동 일대 주민공동체와 북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문화마을'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면서 "향후 법조타운과 문화마을, 오페라하우스, 경북대 대강당, 엑스코와 연계해 도청후적지 인근 지역 전체를 묶어 '문화예술클러스터' 조성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