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안서현, "엄마 뱃속에서 죽은 동생 봤다" 섬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마을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안서현, "엄마 뱃속에서 죽은 동생 봤다" 섬뜩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안서현이 문근영에게 신은경이 자신을 싫어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이하 '마을')에서는 서유나(안서현 분)가 한소윤(문근영 분)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나는 소윤의 집을 찾아 소윤에게 "엄마가 마을에서 날 내쫓으려 한다"고 말했다.

유나는 "엄마 뱃속에서 죽은 동생을 봤다"며 그 때부터 죽은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서 엄마(윤지숙/신은경 분)가 날 미워했다. 엄마의 비밀을 알아버려서…"라고 말했다.

이에 소윤이 "자식을 싫어하는 엄마가 어디 있느냐"고 유나를 위로했고 유나는 소윤과 김혜진(장희진 분)은 서로 다르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러면서 유나는 "혜진은 자신의 말을 믿었으며 그래서 그림을 그려준 것"이라고 말하며 그림 앞에 섰다. 이어 "아직도 저 그림이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로 보이냐"고 물었다.

소윤이 그림을 쳐다보자 유나는 "아기를 죽이려고 하고 있다. 필요가 없으니까"라고 말해 섬뜩하게 했다.

한편 SBS '마을'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