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신교회 교수선교회는 31일(토) 오후 4시 교회 참신관에서 '캠퍼스 선교사 사역 보고와 세계 선교 비전'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 박정윤(영남대), 권혁숭(부산대), 김신호(대구한의대), 김재민(경일대), 박현수(호산대), 손태원(영남대) 교수가 캠퍼스 선교사 사역 보고를 하고, 이어 배정양 선교사가 '선교사의 사명과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진행한다. 배 선교사(대구동신교회 파송)는 18년 전 알바니아 선교사로 파송돼 알바니아 티라나에 하늘기쁨교회를 개척했으며, 티라나 외곽에 있는 시골 모슬렘지역센터(영어교실, 컴퓨터교실)에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대구동신교회 교수선교회 황도삼 회장(영남대 교수)은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캠퍼스 선교사들이 대구 경북지역에서 많은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면서 "관심 있는 지역의 교수들이 이번 세미나에 많이 참석해 좋은 의견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