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갑(57) 신임 문경관광진흥공단이사장은 "관광 전문 공기업으로서 효율적 운영과 관광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경제 촉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며 "임기 3년의 재임기간 동안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관광객 만족 100%에 도전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문경읍 출신으로 1979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36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도시과장, 홍보전산과장, 관광진흥과장, 정책기획단장 등을 지냈다.
문경시가 2007년 관광진흥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한 문경관광진흥공단은 철로자전거와 클레이사격장, 수영장, 스머프마을, 불정휴양림 등 문경의 대표적인 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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