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대 대학창의발명대회 휩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무총리상 이어 최우수·우수상 석권

금오공대 학생들이 10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15 대학창의발명대회'를 석권했다.

전국 127개 대학에서 4천284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된 이 대회에서 금오공대 기계공학부 박승민'서정복'오신일 씨는 '안전성을 향상시킨 자전거 클릿슈즈'를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 밖에 최우수상 3팀, 우수상 2팀, 장려상 5팀 등이 수상했다. 김경훈 기계공학과 교수는 지도교수상을, 금오공대 발명동아리 '거북선신화'는 발명동아리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