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병원 '예와은 어린이집', 안전하고 쾌적한 우수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병원 직장보육시설인 '예와은 어린이집'이 전국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우수시설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16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2015 직장어린이집 우수보육프로그램 시상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 친환경 소재와 아이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배려해 설치한 예와은 어린이집은 공간환경디자인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개원한 예와은 어린이집에는 0~7세 영유아 79명이 다니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우수보육프로그램 경연대회는 보육 프로그램과 체험수기, 사진전, 공간환경디자인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공간환경디자인 부문은 영'유아 발달과 교육에 적합한 우수 보육공간을 발굴,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주택담보대출과 처가의 자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구입한 것에 대해 해명하며, 이는 안정적 실거주를 위한 것이지 ...
올해 9월 초까지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달러에 달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초과 달성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SNS...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역 주민들은 사업 장기화로 인해 재난지역과 다름없는 피해를 호소하며, 보상 절차의 조속한 이행을 강력히 요구했다.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적자를 보는 국가들과의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