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직장보육시설인 '예와은 어린이집'이 전국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우수시설에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지난 16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2015 직장어린이집 우수보육프로그램 시상식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 친환경 소재와 아이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배려해 설치한 예와은 어린이집은 공간환경디자인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개원한 예와은 어린이집에는 0~7세 영유아 79명이 다니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우수보육프로그램 경연대회는 보육 프로그램과 체험수기, 사진전, 공간환경디자인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공간환경디자인 부문은 영'유아 발달과 교육에 적합한 우수 보육공간을 발굴, 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