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는 B.A.P 멤버 대현으로 밝혀져… 근황 밝히며 '눈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복면가왕

복면가왕 프레시맨

'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는 B.A.P 멤버 대현으로 밝혀져… 근황 밝히며 '눈물' 무슨 일?

'복면가왕' 프레시맨이 B.A.P 대현으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MBC'일밤-복면가왕'에서는 프레시맨과 캣츠걸의 2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캣츠걸에 패한 프레시맨은 복면을 벗게 됐고, 그의 정체는 아이돌그룹 B.A.P 멤버 대현이었다.

대현은 가면을 벗은 후 "고향(부산) 내려가서 길거리 공연도 하고 지냈다"며 근황을 소개했다.

왜 '빈잔'을 선곡했냐는 질문에 대현은 "가수를 쉬고 있을 때 아버지와 둘이 노래방에 갔는데 아버지가 '빈잔'이란 곡을 부르며 응원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족에게 "아버지가 더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인사를 전했다.

대현은 무대에서 내려와 참았던 눈물을 흘렸고 황급히 모자로 눈물을 감춰 지켜보던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B.A.P는 그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무대에 서지 못하다 극적으로 화해해 1년 9개월만에 컴백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