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는 B.A.P 멤버 대현으로 밝혀져… 근황 밝히며 '눈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복면가왕

복면가왕 프레시맨

'복면가왕' 프레시맨 정체는 B.A.P 멤버 대현으로 밝혀져… 근황 밝히며 '눈물' 무슨 일?

'복면가왕' 프레시맨이 B.A.P 대현으로 밝혀졌다.

22일 방송된 MBC'일밤-복면가왕'에서는 프레시맨과 캣츠걸의 2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캣츠걸에 패한 프레시맨은 복면을 벗게 됐고, 그의 정체는 아이돌그룹 B.A.P 멤버 대현이었다.

대현은 가면을 벗은 후 "고향(부산) 내려가서 길거리 공연도 하고 지냈다"며 근황을 소개했다.

왜 '빈잔'을 선곡했냐는 질문에 대현은 "가수를 쉬고 있을 때 아버지와 둘이 노래방에 갔는데 아버지가 '빈잔'이란 곡을 부르며 응원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족에게 "아버지가 더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인사를 전했다.

대현은 무대에서 내려와 참았던 눈물을 흘렸고 황급히 모자로 눈물을 감춰 지켜보던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B.A.P는 그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무대에 서지 못하다 극적으로 화해해 1년 9개월만에 컴백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