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김명민 목숨 구해… 드디어 이방지로 거듭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이방지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김명민 목숨 구해… 드디어 이방지로 거듭났다!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이 새 이름을 얻었다.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15회에서는 이성계(천호진 분)가 땅새(변요한)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땅새는 정도전(김명민)의 목숨을 구했다. 이에 이성계는 "내 앞으로 너를 아들과 같이 여길 것이니라. 꽃다울 방자를 쓰는 것이 어떻겠느냐. 땅새라 했으니 땅 지자를 써서 이방지라 하거라"라며 새 이름을 지어줬다.

또 이성계는 "앞으로 삼봉의 목숨이 또 위험할 수 있으니 너는 삼봉의 호위무사를 맡도록 하거라"라며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