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본부, 가수 김장훈과 함께 연탄 1천 장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본부(본부장 문교정) 관계자들은 22일 구미시 인동동 김모 씨 집에서 가수 김장훈과 함께하는 '연탄을 부탁해' 행사를 열고 연탄 1천 장을 전달했다. 이날 연탄 배달 봉사에는 가수 김장훈을 비롯해 구미 인동동 새마을부녀회 등 봉사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연탄 비용은 SNS를 통해 시민들이 모은 작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가수 김장훈 씨는 "많은 사람들의 작은 손길이 더해져 연탄나눔을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연탄을 선물 받은 저소득층 이웃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지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