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딸 금사월' 박세영 대본 연습 삼매경 "더 예뻐졌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박세영의 '대본사랑'이 화제다.

24일 박세영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측은 박세영이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대본에 열중하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박세영은 '내딸 금사월'에서 잘나가는 건축사로 금사월의 단짝친구이자, 일생일대의 라이벌을 연기하며 점점 드러나는 악녀본색으로 안방극장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박세영은 촬영현장 뿐만 아니라 대기하는 중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이다.

'내딸 금사월'에서 '오혜상'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하고 캐릭터에 대한 연구를 거듭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판 건축학개론이다.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오후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