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금성면 하리에서 배를 재배하는 손유헌(67) 씨가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2015 대한민국과일산업대전' 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손 씨는 친환경 농법으로 배를 재배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는 농민이다. 현재 의성군배생산자연합회장, 의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