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파티마병원, 캄보디아서 해외의료봉사를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23~29일 캄보디아 깜뽀주 뜨레앙 레앙빌리지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권기태 감염내과 과장을 단장으로 15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현지 주민들을 진료했다. 지난 26일에는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들이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으며, 2011년 12월 캄보디아 왕립꼬사막 병원과 의사 연수와 의료서비스 교류를 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이어왔다.

장성현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