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 학생들 장학금 받고 해외로…300명 선발 체험·어학·봉사단 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5 동계 글로벌인재육성 발대식. 경일대 제공
2015 동계 글로벌인재육성 발대식. 경일대 제공

경일대학교는 테마별 해외체험단, 어학연수단, 해외봉사단에 참가하는 300여 명의 학생을 선발해 3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장학금 형태의 해외 프로그램 지원비를 받았고, 귀국 후에도 추가 장학금을 받는다. 예를 들어 필리핀 어학연수 참가자의 경우 연수 기간 출석 100%와 성적 조건을 충족하면 전액 무료로 연수를 다녀올 수 있다. 이외에도 단계별 토익 성적에 따른 장학금, 귀국보고회 우수발표자 장학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이날 발대식에서"재학생 규모를 감안했을 때 300여 명의 해외 파견은 전국 대학 중에서도 최대 규모일 것"이라며 "모두가 각자의 미션을 완수할 수 있는 활동과 경험을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해 캠퍼스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