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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계상, 노래 실수? "난 늘 듣는 입장이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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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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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윤계상, 노래 실수? "난 늘 듣는 입장이라…" 폭소!

'힐링캠프' 윤계상이 노래 실수를 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자타공인 국민그룹 god(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윤계상 김태우)가 출연했다.

god는 이날 히트곡 '길'을 열창하며 '힐링캠프'의 포문을 열었다. god의 반주가 흘러나오자 순식간에 녹화장은 단독 콘서트장이 됐다. 그러나 윤계상이 자신의 파트를 놓쳐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가 끝난 후 윤계상은 "내가 또 틀렸다. 노래를 또 듣는 입장이라고 생각했다. 죄송하다"고 사과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12년만에 완전체로 예능에 출연한 god는 그룹 해체설부터 비하인드스토리까 모두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 윤계상과 호흡을 맞춘 배우 한예리가 500인 MC들 사이에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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