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호 경북대병원 안과 교수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망막학회 총회에서 '2015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당뇨망막병증의 새로운 치료 타깃과 바이오마커에 대한 연구로 만 40세 미만 연구자 중 논문의 인용지수(SCI)가 가장 높은 논문에 선정됐다.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은 유리체와 망막, 포도막 분야에서 제1저자 또는 통신저자로 최근 2년간 가장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한 2명을 선정해 수여한다. 박 교수는 지난 2010년 SCI급 논문에 최다 등재된 임상교수에게 주는 율산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