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권오중, 유재석 공개 디스 "재미없으면 프로그램 접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권오중이 과거 유재석에게 공개디스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8월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권오중을 디스했다.

당시 유재석은 "권오중을 MC로 결정하며 제작진에 내게 의견을 물어 왔기에 "'모 아니면 도'라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권오중은 큰 재미를 줄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면 바로 프로그램을 접어야 한다"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 폭소케했다.

한편 권오중은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아내와 데이트할 때 갈 곳이 없으니까 차 안에서 주로 데이트를 많이 했다"며 "둘이 껴안고 있었는데 주민이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권오중은 "경찰이 주민등록증을 확인했는데 아내와 내가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거였다. 아내는 당시 주부 나이였고, 나는 학생 나이였다"며 "결국 경찰이 이상하다고 부모님께 전화까지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