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TOP밴드 시즌3'가 1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와러써커스'와 '아시안 체어샷'이 우승을 놓고 겨룬다. 와러써커스는 특유의 유쾌함으로 제2의 장미여관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결승전까지 왔다. 아시안 체어샷은 무게감 있는 카리스마와 꽉 찬 록 사운드로 이번 시즌 내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결승 무대의 미션은 커버곡과 자작곡을 모두 연주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관객들의 귀를 끌면서도 밴드의 정체성을 잘 담아낼 수 있는 선곡이 필요하다. 코치들의 점수와 문자 투표 점수 합산 결과가 두 팀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심사위원은 가수 김종서가 맡는다. 또 지난 TOP밴드 시즌2의 우승자 '피아'와 대한민국 록의 현재진행형 전설 '시나위'의 축하 무대도 펼쳐지며 이날 방송은 한바탕 대한민국 록의 축제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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