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우, 첫 데뷔 방송 후 "god 나 때문에 망하는 줄 알고 무릎 꿇고 울었다" 고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수 김태우가 데뷔 첫 방송에 얽힌 일화를 고백해 화제다.

김태우는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어머님께'로 처음 데뷔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멤버들이 다 같이 모여 첫 방송을 봤다. 방송은 끝났는데 아무도 얘기를 안 하더라. 당시 나 때문에 god가 망하는 줄 알고 무릎 꿇고 멤버들 앞에서 울었다"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용재는 god의 '어머님께'를 선곡, 원더걸스의 래퍼 유빈이 지원 사격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았고, 신용재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유빈의 차분한 랩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곡의 애절함을 더해 전설을 비롯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god의 데뷔에 얽힌 일화는 내일(12일) 오후 6시 5분, KBS 2TV 'god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말과 연휴 태릉CC에서 연속된 티타임이 '미배정'으로 처리되어 요금이 부과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되면서 국군복지기금에 최대 1억원대의 잠재 ...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6곳에 주택 7만6천70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보좌했던 정지원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골프를 치지 않으며 건강 문제로 줄넘기를 하고 있다는 일화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