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14일 경상북도가 실시한 '2015년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영양군은 지난 2011년부터 5년 연속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평가를 받았다.
영양군보건소는 올 한 해 동안 전체 114개 리 마을회관 통합건강교실 운영으로 의료 사각지대까지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전문교육 확대 실시로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당뇨 합병증 검사 확대를 위한 자체 예산 투입으로 안과 진료장비 구입 및 전문의료기관 협약을 통한 전문 진료를 확산했으며, 고혈압'당뇨병 환자 자가관리교실을 확대 운영해왔다.
권영삼 보건소장은 "2016년에도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의 적정 관리에 매진해 영양군의 건강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