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이시언, 전국민 안쓰럽게 만든 '극한직업 남궁민 비서'로 '눈길'
배우 이시언의 한방이 기대된다.
그림자처럼 남궁민의 뒤를 따르며 '극한직업 남궁민 비서' 역으로 전국민을 안쓰럽게 만든 이시언이 회심의 일격을 준비하고 있어 기대가 모인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수목극 '리멤버-아들의 전쟁' 3회에서 오정아의 살해현장인 별장을 찾은 남궁민과 이시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웅의 조여오는 수사망에 다급해진 남궁민은 여느때처럼 이시언이 앉은 앞좌석을 주먹으로 치며 "제대로 해결한게 맞냐?", "믿지 못하겠다" 거친 언행으로 잔뜩 움츠려든 이시언을 무시하며 직접 별장을 찾아갔다.
하지만 별장을 찾은 이시언은 남궁민 몰래 액자 뒤에서 손수건에 쌓여있는 살해도구를 확인해보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제 방송된 '리멤버-아들의 전쟁' 4회 예고편에서 전광렬의 무죄 입증이 어려워진 가운데 이제껏 소극적으로 남궁민의 뒷치닥거리를 하던 이시언이 날카로운 이빨을 감추고 있음이 드러나 앞으로 남궁민의 미래에 대한 키를 쥔 그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시언이 출연하는 SBS 수목극 '리멤버-아들의전쟁'은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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