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현 결별, 방송 중 동료 모델과 육탄전까지…무슨 일? '장난 아니네'
모델 고소현이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와 결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고소현의 성격이 드러난 눈길을 끈다.
과거 고소현은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 출연해 참가자들과 캄보디아로 떠났다.
당시 방송에서 호텔로 자리를 옮긴 고소현은 동료 모델인 강초원과 저녁 식사를 하다 언성을 높히며 말다툼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화장실로 이동해 서로를 밀치며 육탄전을 펼쳤고, 고소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강초원에 대한 불만을 폭로했다.
한편 고소현과 이민우는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난 7월 동반 여행 사진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17일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정리했다고 언론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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