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팩메탈로이(대표 송효석)가 21일 포항시 인재육성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1959년 설립된 심팩메탈로이는 국내 최초 합금철 개발 생산기업으로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되는 철강분야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왔으며 고품질 합금철을 생산하기 위한 특허 보유, 생산설비의 증설, 고분자 화학사업에 이르기까지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송 대표는 "사회가 어렵다고 기업이 지역사회에 해야 할 책임마저 포기한다면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갈 수 없을 것"이라며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한참 자라는 청소년들이 꿈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기업 활동으로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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