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도동 휴게음식점 포항시 건축문화상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8회 포항시 건축문화상 수상작이 선정됐다.

건축문화상은 매년 지역의 우수한 건축물과 공동주택 우수단지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지역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도시공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일반건축물 부문 최우수상은 D3건축사사무소(소장 정창열)의 송도동 254-309번지 휴게음식점이, 우수상에는 건축사사무소동양(소장 박동철)의 환호동 367번지 휴게음식점, 가작에는 우원건축사사무소(소장 방재원)의 양덕동 1657번지 휴게음식점과 태평건축사사무소(소장 김유신)의 연일읍 자명리 582-1번지 일반음식점이 각각 선정됐다. 공동주택단지 부문에는 양덕 삼구트리니엔 아파트 자치회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작에 대해서는 설계자와 아파트 자치회에는 상패를, 건축물과 아파트단지에는 포항시 건축문화상 수상 동판을 각각 수여한다.

심사위원회는 최우수상에 선정된 송도동 휴게음식점이 건물 내부 삼면에서 송도의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평면계획을 수립했으며, 마감재료에 현무암 판석, 방부목과 유리로 심플하게 디자인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