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여권·국제면허증 동시 신청 가능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은 다음 달 4일부터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여권 신청 시 국제운전면허증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여권은 구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은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 신청해야 하는 기존 불편을 없애기 위해서다.

여권 신청자 중 국제운전면허증 발급을 희망하는 사람은 별도의 여권용 사진 1매와 수수료(8천500원)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국내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유효기간은 발급일에서 1년이다.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은 제네바 협약 가입국 95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