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종합치안서비스의 베테랑.. 연말 사건사고로부터 종로 안전을 지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사선에서' 오후 7시 50분

ㅌ하루 유동인구 200만 명, 각종 사건사고가 연중무휴인 지역이 서울 종로다. 노인들의 아지트 탑골공원을 비롯해 종각역과 낙원동 일대까지 출동 건수만 하루에 60건이 넘는다.

종로2가 파출소의 새내기 김석주 순경은 언뜻 보기엔 수더분한 총각 같지만 이미 종로경찰서 서장 표창 2번, 포상휴가를 2번이나 다녀온 만만치 않은 막내다. 영어 실력 또한 출중해 관광객이 많은 종로의 길 안내를 도맡아 할 정도다. 올해 33살로 늦깎이 순경이지만 하고자 하는 건 하고 마는 노력파인 그에게 또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바로 시민안전과 치안에 최고의 베테랑이 되는 것이다.

연말의 종로2가 파출소는 항시 비상대기다. 인사불성이 되어 방황하는 사람들의 안전 또한 종로2가 파출소 경찰관들의 임무이다. 민생 치안 최전선에서 경찰관들의 활약상은 EBS1 TV '사선에서'를 통해 3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