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 구미대 5년 연속 운영기관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대(총장 정창주)가 30일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으로 5년 연속 지정됐다.

구미대는 지난 2012년부터 다양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천3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내년부턴 관리 지역을 구미와 김천, 영주, 군위, 청송 등 13개 시'군으로 확대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의 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와 다문화 이해 증진, 효율적인 지원 서비스 제공 등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민자가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국적 취득 및 거주 자격 변경 때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미대 서영길 국제교류처장은 "국가산업단지가 있는 구미를 비롯해 관할 지역 내에 다양한 형태의 이민자들이 많아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제도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