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보통교부세 증가율 도내 역대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 전체 예산의 절반도 넘어

상주시가 올해 경북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증가 규모가 큰 역대 최고액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올해 확보한 보통교부세는 3천367억원으로 새해 전체예산 6천258억원의 절반을 훨씬 넘는다. 지난해 3천52억원보다 315억원 많은 10.3%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경북도 시군 평균증가율은 3.4%다. 보통교부세는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일반 재원이다.

상주시는 확보된 보통교부세를 일자리 창출과 주민복지향상 등 시민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에 최우선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또 행정자치부 교부세 감액 규모도 1천500만원에 불과해 경북도내 최저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