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전원책, 김구라에게 "사람이 빚 지면 겸손해지구나" 돌직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썰전'에 출연하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의 첫 만남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14일 방송되는 JTBC '썰전' 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 '썰전'의 터줏대감 김구라의 첫 만남이 담겼다.

대기실로 찾아온 김구라에게 전원책 변호사는 "연예대상 보고 팬이 됐다"며 칭찬을 하는가 싶더니 이어 "사람이 굉장히 겸손해졌구나. 사람이 빚을 지면 겸손해지는구나"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어 유시민 전 장관이 "연예대상을 챙겨보시나"고 묻자 전원책 변호사는 "김구라가 누군지 알아야 되잖아"라며 "'구라'란 말은 비속어로 많이 쓰인다"라고 연이어 의도치 않은 공격으로 김구라를 당황시켰다.

한편,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출연하는 JTBC '썰전'은 14일 밤 10시4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