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지코, 연예인 상대로 짝사랑 사실 고백 "두 번 정도 거절당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지코

라디오스타 지코

'라디오스타' 지코, 연예인 상대로 짝사랑 사실 고백 "두 번 정도 거절당해"

'라디오스타'에서 지코가 짝사랑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돌+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슈퍼주니어의 려욱과 헨리, 가수 정준영, 블락비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정준영은 "지코가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다. 까다로운 남자라 마음을 잘 안준다. 짝사랑만 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코는 "짝사랑 대상이 있었다"며 "연예인이었다. 두 번 정도 거절당했다. 상처받기 보다는 오기가 생기더라. 더 열심히 일을 했다"고 짝사랑 사실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