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전 앞둔 올림픽 대표팀, 양갈비로 단체 회식하며 '심기일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올림픽 대표팀

한일전

한일전 앞둔 올림픽 대표팀, 양갈비로 단체 회식하며 '심기일전'

올림픽 대표팀이 한일전을 앞두고 회식을 가졌다.

올림픽 대표팀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한 양갈비 식당에서 단체회식사진을 공개했다.

신태용 대표팀 감독은 "영양 보충을 해줄 겸 저녁에 양고기 회식을 했는데, 정말 잘 먹더라"며 "그런데 난 아직은 잘 안 먹힌다. 이제부터 일본전을 대비한 분석에 들어가야 할 것 같다"고 부담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사실 조별예선과 8강, 4강까지 잘 치러서 결승까지 오르게 된다면 마지막 무대는 편안하게 즐길 생각이었다"며 "선수들도 나도,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경기를 해볼 생각이었는데 한일전이 되니 생각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또 "부담 없는 경기를 하고 싶지만, 한일전의 특수성 때문에 고민이 많다. 아직 결정을 내린 것은 없지만 지금부터 철저하게 꾸려야한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한일전 결승은 30일 오후 11시30분 카타르 도하 레퀴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