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김석기 경주 살리기 4대 공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석기 경주시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김석기만이 할 수 있는 경주 살리기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1일 경주시청에서 공약 발표회를 갖고 ▷해외 관광객 10배 이상 유치 ▷감포항~일본 교토항 뱃길 연결과 동경주(감포, 양남, 양북) 해양휴양단지화 ▷신규 일자리 3만 개 창출 ▷농어촌이 잘사는 경주 등 4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항공교통 환경 개선(김해'대구국제공항 해외 직항 노선 신설, 인천공항-포항공항 노선 적극 활용), 한중일 천년고도(경주-교토-시안) 세트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감포항-교토항 크루즈 뱃길 개설, 문무대왕릉 성역화 추진, 해양 수족관 건립, 동경주 일대 복합 리조트 단지 건설(카지노 유치) 등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중국 일본 등의 해외 기업과 자본 유치, 원자력해체연구센터 유치 및 한수원 협력업체 경주 이전, 관광객 증대에 따른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3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주 청정 농축수산물 해외 수출, 해외 부유층 겨냥 직영 재배, 농축수산물 가공공장 유치와 연계한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을 공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