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룡이 나르샤 한상진 "방지야 무휼아 주막가자" 유쾌한 촬영장 모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한상진이 유쾌한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한상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장 모습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한상진은 극중 소품인 '금괴'를 들고 자랑(?)하며 "방지야 무휼아 주막가자"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윤균상과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촬영 감독과 박혁권이 함께 한 사진에서는 다소곳(?)한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극중 한상진은 비리 사찰의 주지스님 '적룡'역으로, 비밀조직 '무명'의 정보원으로 등장한다.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