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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 이륙 여객기, 폭발로 구멍...1명 빨려나가 숨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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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외신들은 지부티 국적기인 다알로항공 여객기가 소말리아 모가디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약 1만 피트(약 3천48m) 상공에서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오른쪽 날개 부근 동체에 구멍이 났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승객 1명이 구멍 밖으로 떨어져 숨지고 다른 승객 2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2016.2.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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