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더불어민주당 달서구의회 의원이 4일 대구 달서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공무원 복리증진과 관련된 공약을 1차로 발표했다.
그는 ▷달서구의회 사무국 인사권 독립 보장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보건소 증축 설계변경을 통한 효율성 높이기 ▷성서 청소차고지 확장 등 환경근로자 복리증진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달서구의회 사무국 인사권을 구청장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집행부에 대한 견제기능과 의회의 독립성에 한계를 보여 왔다"면서 "구청장이 된다면 의회 사무국 인사권을 의회 의장에게 돌려줘 인사권 독립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서 청소차고지 확장과 휴게소, 샤워실 설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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