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신혜선, "키 172cm-몸무게 49kg 마음에 안들어" 망언 종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해피투게더3' 신혜선, "키 172cm-몸무게 49kg 마음에 안들어" 망언 종결자 또 한 명 탄생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신혜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키와 몸무게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신혜선은 지난해 9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키 172cm, 몸무게 49kg을 향해 가는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키와 몸무게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저는 만족하지 않는 편이다"고 답했다.

신혜선은 "키가 어중간하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큰 것도 아니고 작지도 않다"며 "여자는 아담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 고민"이라는 발언을 했다.

이어 "살도 좀 빼고 싶다. 아무래도 키가 좀 있는 편이라 생각보다 몸무게의 숫자가 커지더라"면서 "그래서 40kg대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여 부러움과 야유를 동시에 받았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 신혜선은 "강하늘, 이종석과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다"면서 "강하늘이 되게 잘 생겼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종석이 전학을 가고 그 자리에 강하늘이 왔다. 그 자리가 잭팟이었던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