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이재만 대테러방지법 통과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만 대구 동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2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한반도 평화위협 도발 규탄 및 국회 '북한인권법안' '대테러방지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성명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국제사회에 대한 명백한 도발 행위다. 한반도의 평화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한 북한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 "국가의 안보는 정치적 구분 없이 가장 우선되어야 할 중요 사안이다. 보수와 진보가 국가의 안보 수준을 저울질하는 것이 아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 포괄적인 의미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국가적 역량과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박근혜정부의 원활한 대북 정책 추진을 위해 '북한인권법안'과 '대테러방지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