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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레이더] 윤두현 "당원끼리 페어플레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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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새누리당 대구 서구 예비후보는 총선을 앞두고 지역 예비후보들에게 '페어플레이 선거'를 제안했다. 윤 후보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선거구 획정 문제와 일부 지역구의 관권선거나 비방전 등 잡음이 있다. 예비후보의 한 사람으로 국민께 송구스러운 면이 있다"고 했다. 또 "총선이 50여 일 남은 가운데 우리 서구 지역만큼은 상호비방 없이 페어플레이로 일관하겠다. 지역발전의 일꾼으로서 후보자 각자의 자질과 능력을 유권자에게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자는 것을 예비후보들께 제안한다"고 했다. 아울러 "모두 같은 새누리당 후보다. 공명정대하고 깨끗하게 페어플레이를 하고 선거가 끝나면 깨끗이 승복하고 승리에 힘을 합치자"고 했다. 윤 후보는 14일 새누리당 중앙당 20대 국회의원 후보 공모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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