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새누리당 대구 서구 예비후보는 총선을 앞두고 지역 예비후보들에게 '페어플레이 선거'를 제안했다. 윤 후보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선거구 획정 문제와 일부 지역구의 관권선거나 비방전 등 잡음이 있다. 예비후보의 한 사람으로 국민께 송구스러운 면이 있다"고 했다. 또 "총선이 50여 일 남은 가운데 우리 서구 지역만큼은 상호비방 없이 페어플레이로 일관하겠다. 지역발전의 일꾼으로서 후보자 각자의 자질과 능력을 유권자에게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자는 것을 예비후보들께 제안한다"고 했다. 아울러 "모두 같은 새누리당 후보다. 공명정대하고 깨끗하게 페어플레이를 하고 선거가 끝나면 깨끗이 승복하고 승리에 힘을 합치자"고 했다. 윤 후보는 14일 새누리당 중앙당 20대 국회의원 후보 공모를 접수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