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반도 상공에 뜬 F-22 랩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강의 전투기'로 평가되는 미국의 전략무기인 F-22 스텔스 전투기 편대가 17일 오전 오산미군기지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랩터'(Raptor)로 불리는 F-22는 적 레이더망을 피하는 뛰어난 스텔스 능력과 초음속 비행을 하는 슈퍼 크루즈 능력, 250㎞ 밖의 적을 탐지하는 다기능위상배열(AESA) 레이더를 갖춰 현존하는 모든 전투기를 압도한다.

이번 F-22 편대의 한반도 전개는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잇단 대형 도발에 대한 강력한 대북 무력 시위 및 추가 도발 경고 차원에서 이뤄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