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경선 후보, 단디 보자] 대구 서구 윤두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력=심인고

경북대학교

▶경력=전 청와대 홍보수석

전 YTN 보도국장

▶주요 공약

▷염색공단 이전 부지에 대기업'벤처 첨단지구를 조성하고 컨벤션센터(K-POP 공연장), BIZ호텔 등 기업을 위한 시설과 문화공간, 공원 등으로 만들겠다.

▷분뇨'하수 혐오시설을 첨단공법으로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스포츠공원을 조성하겠다. 또 쾌적한 KTX 민자복합 환승센터를 만들고 동서, 남북 관통의 2개 전철 노선을 만들겠다.

▷달서천 복개도로를 걷어내 대구의 청계천으로 만들겠다. 또 쾌적한 주거타운을 조성하며 교육특구도 추진하겠다.

▶내가 꼭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

-환경 문제와 열악한 주거'문화시설, 경쟁력 없는 교육시설로 주민들이 떠나는 서구가 되었다. 정'재계 인적 네트워크와 청와대 국정 경험 및 인맥을 총동원해 서구를 변혁시키겠다. 또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 수행을 돕겠다.

▶특이사항, 자랑거리

-경북대 언론인상 수상

▶특정후보에게 한마디

-서구는 단 1곳의 정부 공공기관도 없고, 섬유 관련 8개 기관이 최근 동구, 북구에 들어섰습니다. 김상훈 의원님, 염색공단이 있는 '섬유의 본산'인 서구는 왜 하나도 유치 못 했나요.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