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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대구 동구·북구 3개 동 일부 '흐린 물' 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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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0시부터 23일 오전 6시 사이에 대구 동구 신암1동 및 신암4동, 북구 복현2동 등 1만3천600가구에 흐린 물이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일 "동구 신암동 파티마삼거리 부근 고장 밸브 교체 공사로 급수구역 조정이 되는 동구, 북구 3개 동 일부 지역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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