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일 밤 대구 동구·북구 3개 동 일부 '흐린 물' 출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후 10시부터 23일 오전 6시 사이에 대구 동구 신암1동 및 신암4동, 북구 복현2동 등 1만3천600가구에 흐린 물이 나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일 "동구 신암동 파티마삼거리 부근 고장 밸브 교체 공사로 급수구역 조정이 되는 동구, 북구 3개 동 일부 지역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