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대표 김채한)은 대구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2016 군민 행복 콘서트'를 26일(금) 오후 7시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2016 군민 행복 콘서트'는 대구시립교향악단 단원들과 지휘자 임성혁이 함께하며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프라노 조지영과 테너 이현의 협연으로 더욱 풍요로운 음악의 세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지역 시민들은 거리 관계상 대구시향의 교향악 공연을 감상할 기회가 드물었다. 대구시향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신청하기 위해 달성군청 내 강당 객석 숫자를 500석 이상으로 조정하고, 무대도 개조해 오케스트라 연주가 가능하도록 꾸몄다"고 말했다. 공연시간 90분 정도. 전석무료. 053)715-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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