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97주년 3·1절…대구 3·1만세 계단에서 울려 퍼진 그날의 함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97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전 대구 시민과 학생 등 500여 명이 중구 3·1만세 계단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있다. 이날 대구시와 각급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는 3·1절 기념식을 개최하는 등 청라언덕을 비롯해 도심 곳곳에서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