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지청장 박윤석)과 의성'군위'청송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재업)는 최근 의성지청에서 박윤석 지청장, 담당 검사, 이재업 이사장, 군청, 교육지원청, 학교,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여성 장애인 상담소 등 8개 기관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대책 등을 협의했다.
최근 지적장애자인 초등학교 여학생이 성추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 피해자 지원과 함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성추행 피해 학생에 대한 긴급생계비 지원과 심리치료 및 상담, 신변 보호 등 지속적인 보호'지원 활동 등이 논의됐다.
박윤석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은 "성추행 대책회의를 통해 피해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이 될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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