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기념 행사가 열린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8일 오후 3시 중구 대구백화점 앞 민주광장에서 '제23회 대구여성대회'를 개최한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등 26개 시민 단체가 준비한 이번 행사는 ▷성평등 가치 실현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등을 주제로 시민난장(토론회)을 열고 선언문을 낭독한다. 중구청도 같은 날 오후 2시 중구 수동 오오극장에서 대구여성단체협의회 등 4개 시민단체 회원 60명이 참여하는'제108회 세계여성의 날' 기념 행사를 연다. 행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영화 '귀향'을 관람하고 위안부 역사관 '희움'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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