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영 하양중앙내과 대표원장이 13일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한개원의 협의회 등 보건의료 관련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추천으로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후보등록을 했다. 이 후보는 "1986년 의과대학에 입학해 의학에 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며 보건의료에 관한 연구 활동과 업무를 30여년 한 보건의료전문가"라면서 "국회에 진출하면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또한 보건을 담당하는 의료인들의 소신진료를 보장하기 위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올바른 정부 정책방향을 제시해 건강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입법 활동을 하고 싶다"면서 "정치에 처음 입문하는 40대 젊은이의 순수한 열정으로, 20대 총선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후보로 제가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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