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백산마라톤 구간 곳곳 역사·문화시설 "뛰면서 즐겨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참가 접수 마감 "서두르세요"…소수서원·소수박물관·선비촌 개방

지난해 소백산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 영주시 제공
지난해 소백산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출발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 영주시 제공

소백산마라톤대회 사무국은 다음 달 3일 개최되는 제14회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참가 신청기간을 당초 11일에서 18일로 연장했다.

참가 신청은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홈페이지(sobaekmarathon.go.kr)나 영주시청(www.yeongju.go.kr 문의 054-639-3801)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참가비는 풀코스'하프코스 3만원, 10㎞ 2만5천원, 5㎞ 1만5천원 등이다.

매일신문사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생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소백산과 서천,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소수서원, 선비촌, KBS 드라마 추노와 정도전 촬영장 등을 배경으로 달릴 수 있도록 코스가 구성됐다.

풀코스는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지나 순흥, 단산면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마라톤 마니아들로부터 최적의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대회 당일 소수서원과 소수박물관,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 등은 무료 개방되고, 부석사는 대회 참가자에 한해 무료 개방한다.

참가자 35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선비촌과 선비문화수련원, 무섬마을 한옥숙박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옥무료숙박체험은 대회 참가비를 입금한 후 대회 사무국에 신청하면 된다. 인원이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