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진덕수'대홍코스텍㈜ 대표이사) 주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초청 201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가 17일 오후 지역 여성경제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렸다.
올해 첫 정기 월례회이기도 한 이번 행사에서 진덕수 지회장은 "창조경제 시대에는 누가 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의성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좌우된다"며 꿋꿋한 기업활동으로 지역 경제를 책임지는 여성경제인들을 격려했다.
고용노동청은 이날 시책 설명회에서 각종 기업 지원 제도 및 지원금 제도를 소개하며, 사업주와 근로자의 동반자 역할을 할 것임을 약속했다.
진 회장은 "여러 기관이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려 지역 여성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기업지원에관한법률'에 의한 특별법인으로, 여성경제인의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공헌하고자 설립된 국내 최초 여성법정단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경지회는 현재 진덕수 회장(8대)을 비롯해 김순덕 수석부회장(㈜신영도시개발)과 박진향(㈜어번라이팅)'백무연(㈜뷰티코하트)'손영옥(㈜수정기업)'양현아(㈜예진)'이인현(㈜화인쿠치네) 부회장 등 임원을 포함한 312명의 대구경북 여성경제인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 16개 지회 중 제4대 정명금 협회장, 제8대(현재) 한무경 협회장을 배출한 바 있으며. '소통과 신뢰로 하나 되는 대구경북지회'를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군함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함정 보내야"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