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재자전거길 54㎞ 안전점검, 도청-상주시 공무원 자전거 동호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경북도와 상주시 공무원 자전거 동호회원 30명은 새재자전거길 54㎞ 자전거 도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경북도 제공
19일 경북도와 상주시 공무원 자전거 동호회원 30명은 새재자전거길 54㎞ 자전거 도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경북도 제공

경상북도와 상주시 공무원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19일 상주시 사벌면 매호리에서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산리까지 새재자전거길 54㎞ 자전거 도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경북도와 상주시 자전거 동호회 등 30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자전거도로 안내표지 및 거리표지 설치상태. 주행 유도선 도색 및 노면 배수상태, 포장 균열발생 및 접속부 단차발생 여부, 방호 울타리를 비롯한 안전시설 설치상태 등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신도청 이전 후 경북도와 시'군의 화합과 상생발전 차원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나선 행사였다.

앞으로도 경북도는 시'군 공무원 자전거 동호회와 함께 자전거 도로 점검을 해 자전거 이용객이 안전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