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후보로 결정된 곽상도 예비후보는 "4월 13일 선거에서 주민의 선택을 받도록 성실하게 준비하겠다"고 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그는 달서구에서 중'남구로의 지역구 이동에 대한 비판과 후발 주자라는 불리함을 딛고 본선행 티켓을 쥐었다. 그는 "우리나라의 정치 민주화, 경제 산업화의 산실인 중'남구를 발전시켜 대구의 정신과 문화가 융성해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경제와 자존심을 회복하겠다"며 "국회에 가면 싸우지 않고 국민을 제일 먼저 생각하는 생활정치, 청렴한 믿음의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중'남구를 회생시켜 경제와 자존심을 살릴 수 있는 후보, 박근혜 대통령을 성공시키고 대구 발전을 이끌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